오랜만에 잼입니다.
요즘들어 음을 너무 난무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좀 다잡아볼까 라고 생각하고 적당한걸로 이곡이 떠올라 해봤는데요.
그런데.. 약 네달전에 같은 mr에 한 잼이있는데..
하아.. 네달간 전혀 발전하지 못했군요
비슷합니다.. 젠장 아니 어떤면에선 네달전이 더 좋을..
기승전결도 없고.. 주제도없고.. 그냥 음만 주욱 나열해놓은거같습니다..
후우.. 잼은 하면할수록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점점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