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인가..
간단히 한잔하고 연주한 블루스입니다.

기타에 송석범님, 양길용님. - 게인이 많이 걸린 기타가 양길용님입니다.
건반에 남혜원양, 베이스는 제가, 드럼은 컴양이 연주하였습니다.

지나고 나서 들어보니 꽤 듣기 좋아 올려봅니다.
일단은 모두가 볼륨 조정과 리듬 연주에 성공했다고 생각됩니다.
모두가 훌륭한 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남혜원양은 서스테인 페달도 고장나고,
몇 개의 건반이 눌리지도 않은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고
연주해내는 블루스 투혼까지 보여주었습니다. 하하 (퍽! 맞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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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계를직시하는자에게또다른그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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