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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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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 2008-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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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파. 4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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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2008-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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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도 짧은 민들레주파수 4주년 이제는 다시 첫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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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입대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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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 2008-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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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의 하루는 민.파. 식구들끼리의 만남에서 있었던 여러 에피소드들을 소재로 하여 민.파. 화이트보드에 그리는 레슨생 카툰입니다. 1기는 김갈음군이 그리다가 입대하였고, 2기는 전역한 장호준군이 맡았답니다. ^^ 토깽이가 조금 샤프해져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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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니 토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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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3 | 2008-07-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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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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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 | 2008-0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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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 최초의 충동을 지속할 수 있는 자만이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 자신이 기타와 음악에 가진 최초의 충동 , 그 어떤것이든 어떤 목적이었든 꾸준이 이루어 나아가다보면 그 이상에 다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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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이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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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 | 2008-0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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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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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 | 2008-0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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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허락도 없이 자신의 기타를 함부러 다루고 있다면 나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자신의 음악과 악기에 대한 감사함, 남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기타를 잘치고 싶으시다면, 이것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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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내가 구린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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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7 | 2008-0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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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연습하는 민.파.인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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