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생 최영태군의 Chapter 1 Song 입니다.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꾸준히 레슨을 받은만큼의 연주라고 생각됩니다.
딱 Chapter 1 의 레퍼런스라고 해야할까요. ^^

처음의 하모닉스음의 시도는 참 좋았습니다.
의도한 바의 하모니인줄은 알 수 없으나
조금 더 예민하고 디테일하게 신경썼으면
좀 더 좋은 하모니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너무 쉽게 만족한 게 아닌지? ^^

전체적으로 해머링온, 풀링오프, 슬라이드 등의 기본 테크닉이
살아나지 못하여 연주의 굴곡선이 없어 조금 뻣뻣한 느낌을 주는군요.
이 부분은 레슨적인 커리큘럼에도 좀 더 보완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역시 조금 더 신경 써보아야겠습니다.

영태군. 세컨더리도미넌트 부분을 너무 쉽게만 간 것 아닙니까? ^^
조금 더 연습과 시도가 필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세컨더리 도미넌트는 앞으로도 주구장창 나올테니 큰 시름은 마시길..
모두들 너무 멀게만 느낄 코드도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기에 최대한 단점만을 집어보았습니다. ^^
이제 영태군은 블루스를 배우면서 스스로의 연주력을 증강시키고 이해도를 높인다면
또 한단계 발전하게 되겠지요.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지 않습니까? ^^ 스스로 발견하는 것 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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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계를직시하는자에게또다른그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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