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까진 아니라도 이름있는 자기 스타일이 완성된 기타리스트들.
그들간에 격차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부님과 형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일단 서로간의 스타일의 차이가 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중 모 커뮤니티에서 어떤분이 기획으로 어떤 프로에서 방영된 기타리스트 둘의 잼을 보고 한쪽이 격이 떨어진다더군요.
그래서 전 제 생각대로 스타일의 차이에서 나오는 듣는사람의 귀 때문 아니냐고 했는데. 그에대해 그분이 이리 말하더라고요.

자 장르방향 다르지만 그 이전에 이렇다! 라는 라인감이라는건 아무래도 들어맞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놓치면 그냥 개성차로 달리 들어버리고 같다 보게 되겠죠. 괴물끼리는 한끝차라곤 하는데 그게 보이기 시작하면 벼룩을 1mm코앞에서 본거처럼 엄청 크게 보여요; 뭐.. 차차 아시게 되겠죠

라고 하더라고요.
저리 말하는사람은 저는 별로 친하거나 한사람은 아고.. 자신의 소개가 나이는 29으로 알고있고.. 학생때부터 그리고 현재도 인디신에 있다 라는사람인데요.
저리 말하면서 현역에 있는사람은 대부분 동감한다고 하는데..

저로서는 한사람은 테크닉을 중시하고 한사람은 필을 중시하는사람 정도뿐 구분이 안가는데다 딱히 저사람말이 와닿지가 않는데 말이죠..  흐음.. 그냥 제가 모자란건가요;

이야기가 나온 영상은 아래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