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기님의 Texas Flood 입니다.
핑거링이나 테크닉적으로 크게 나무랄 것 없는 연주를 보여주셨군요.
전체적인 늬앙스나 필링에 집중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난이도있는 릭들로 가득 차 있는 곡이죠.

하나 하나의 릭들을 수많이 연습하고 연주하여 완전 자신의 손에 묻어버려야
조금 전체적인 필링 같은 것에 집중을 할 수 있겠죠.

연주에 방해가 되는 요인들이 무엇무엇들이 있을까요? 많겠지만,
일단은 틀리지 않을 확신, 혹은 틀릴 수 있을거란 의심조차 들지 않을정도로 익숙해지게 만든 연습량.
그것이 우리에겐 첫번째 과제가 아닐런지요.

profile


다른세계를직시하는자에게또다른그가있다.

(*.239.68.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