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석범형님이 배우시던..

'빅밴드'..


카피하고 싶은 열망에 받긴 해 보았지만...
(사부께서고..형님이고 힘들다고 하시더군요..하지만..악보상 어려움은 없어 보이는 지라...)


오늘 매장서 카피따는데...손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프레이즈 하나하나 맛내기도 힘들구요...


사실....이 음악의 핵심인 일음반 밴딩은.....손끝이 파인 관계로 포기....ㅜ.ㅜ
일음 밴딩도 안나오네요..
딱 두분만 넣었는데....(이 한곡 잘 카피해도 몇주간 릭따윈 잊어버려두 되겠더군요~)
오늘의 교훈은 릭 타령말고 레슨 과제나 충실하자 입니다..


실력은 엉망~또 새벽에 녹음하느라 소리는 쥐구멍 수준이니 볼륨 확 키우시고 들어보세요..

나름....쇠주에 젖은것 처럼  감정 넣어 보았습니다..


-방금 쏨이가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가끔은 괭이 탈을 쓴 외계인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고양이 요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