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666
우선 취지에 맞지 않게 자유게시판에 글 올린점 ...
정중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재미난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블루스 인구가 점점 늘어난다는 점.....
잼에 필요성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점...
방구석 기타는 이젠 '안녕'이라고 외치고 싶으신 분들이 많다는 점...
예......
조만간 챕터원을 넘기는 이들이 많아지겠죠??
다음은 뭘까요??
빙고~~!!!
블루스입니다..
거의 모든 민파 식구들은 블루스 12소절을 이미 배우셨거나 들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블루스의 꽃....Jam을 피해가실 수 없겠죠??
하지만...이놈의 잼이라는게...맨날 혼자 놀아봤자 늘지도 않고....그냥 그렇네요...
그래서
제안 하나 드리는데...
지금 제가 올려드린 곡 처럼 12마디를 지키면서..서로 잼을 연주하고 올리는 그런건 어떨까 싶은데...
여러분 의양은 어떤지 묻고 싶네요..
실력은 뭐...다들 알고있는 처지라...헤헤헤;;;
이렇게라도 공유하고 싶은데....
분명 얻는 것은 많으리라 봅니다~!!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리플좀 달아주세용^^*
또...한잔 걸쳐서...음이 구린데...ㅜ.ㅜ;
이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레코딩 질문요청은~사부께!!

2008.11.16 13:23:01
비공개 게시판 경우는 아래의 양길용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손동우님의 의견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
창피할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고 생각되는 것이 기본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게 더 결국은 나의 연주를 펼치면서도 무한히 배울 수 있는 점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뭐, 창피함을 무릅쓰고.. 철면피가 되자. 이런 의미가 아니고 ^^ 하여간
잼데이는 추후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장소에 대한 의논을 개인적으로 다시 드리겠습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예전에 몇차례 진행한 적도 있고 이미 몇몇분들은 만나기만하면 잼하고 놀기 때문에.. ^^
무리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과제와 연습을 ^^ 화이팅!
손동우님의 의견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
창피할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고 생각되는 것이 기본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게 더 결국은 나의 연주를 펼치면서도 무한히 배울 수 있는 점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뭐, 창피함을 무릅쓰고.. 철면피가 되자. 이런 의미가 아니고 ^^ 하여간
잼데이는 추후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장소에 대한 의논을 개인적으로 다시 드리겠습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예전에 몇차례 진행한 적도 있고 이미 몇몇분들은 만나기만하면 잼하고 놀기 때문에.. ^^
무리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과제와 연습을 ^^ 화이팅!
2008.11.16 02:07:52
그렇군요..
우선....레코딩의 이해는 라이브러리 '레코딩 강좌'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구요..
더 진행 되지 않은 점은 저로써도 아쉽네요..
(실무 레코딩은 간략하게나마..제가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물론..저도 잘 모르지만..아는 것만요^^;)
그리고 두번째.....
글쎄요....어쩌면 민감할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죠...
민파 사이트는 커뮤니티 사이트면서도 저희 레슨관련 사이트 이기도 합니다.
실력을 늘리기 위하여 레슨을 배우고 녹음을 하는거지...뽐내기 위해서 레코딩을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프로젝트 레코딩은 별개의 문제겠지만요..
하지만...모든 이들이 원하신다면...비공개도 좋겠네요...^^*
굳이 블루스곡이 아니더라도..
(예컨데....예은씨가 메이져 코드로 올려주시는 MR에도-imagine-등등등)
잼은 가능하니깐.....여러모로 모두들 참여 가능할꺼구요..
자신이 원하는 장르,음악 스타일 등등등..
모두가 참여 가능하기에 재밋도, 또 그로서 얻어지는 발전은 상당하리란 생각이 드네요~
우선....레코딩의 이해는 라이브러리 '레코딩 강좌'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구요..
더 진행 되지 않은 점은 저로써도 아쉽네요..
(실무 레코딩은 간략하게나마..제가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물론..저도 잘 모르지만..아는 것만요^^;)
그리고 두번째.....
글쎄요....어쩌면 민감할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죠...
민파 사이트는 커뮤니티 사이트면서도 저희 레슨관련 사이트 이기도 합니다.
실력을 늘리기 위하여 레슨을 배우고 녹음을 하는거지...뽐내기 위해서 레코딩을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프로젝트 레코딩은 별개의 문제겠지만요..
하지만...모든 이들이 원하신다면...비공개도 좋겠네요...^^*
굳이 블루스곡이 아니더라도..
(예컨데....예은씨가 메이져 코드로 올려주시는 MR에도-imagine-등등등)
잼은 가능하니깐.....여러모로 모두들 참여 가능할꺼구요..
자신이 원하는 장르,음악 스타일 등등등..
모두가 참여 가능하기에 재밋도, 또 그로서 얻어지는 발전은 상당하리란 생각이 드네요~
그러려면 먼저 기본적인 레코딩이 가능해야 한다는 제약과.. (저도 잘 모르지만 이게 쉬운게 아니라서... ㅡㅡ;)
그리고 지금의 연주게시판을 레슨생끼리의 공유로 제약하는 비공개 게시판 정도.. 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와 공유하기엔... 창피..)
그나저나 울 사부 ......거츠팀 레슨생들과 잼파티 모임 추진은 어케 되고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