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취지에 맞지 않게 자유게시판에 글 올린점 ...

정중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재미난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블루스 인구가 점점 늘어난다는 점.....

잼에 필요성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점...

방구석 기타는 이젠 '안녕'이라고 외치고 싶으신 분들이 많다는 점...



예......



조만간 챕터원을 넘기는 이들이 많아지겠죠??


다음은 뭘까요??




빙고~~!!!




블루스입니다..



거의 모든 민파 식구들은 블루스 12소절을 이미 배우셨거나 들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블루스의 꽃....Jam을 피해가실 수 없겠죠??

하지만...이놈의 잼이라는게...맨날 혼자 놀아봤자 늘지도 않고....그냥 그렇네요...



그래서



제안 하나 드리는데...

지금 제가 올려드린 곡 처럼 12마디를 지키면서..서로 잼을 연주하고 올리는 그런건 어떨까  싶은데...

여러분 의양은 어떤지 묻고 싶네요..

실력은 뭐...다들 알고있는 처지라...헤헤헤;;;

이렇게라도 공유하고 싶은데....


분명 얻는 것은 많으리라 봅니다~!!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리플좀 달아주세용^^*




또...한잔 걸쳐서...음이 구린데...ㅜ.ㅜ;

이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레코딩 질문요청은~사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