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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의 하루는
민.파. 식구들끼리의 만남에서 있었던 여러 에피소드들을
소재로 하여 민.파. 화이트보드에 그리는 레슨생 카툰입니다.

1기는 김갈음군이 그리다가 입대하였고,
2기는 전역한 장호준군이 맡았답니다. ^^
토깽이가 조금 샤프해져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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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계를직시하는자에게또다른그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