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레슨을 받다가 군입대,
그리고 전역 후 컴백한 장호준군의 솔로 블루스 배킹입니다.
군입대한 김갈음군의 기타로 녹음하였답니다.

전역한, 그리고 입대한 두 사람은 특히나 상당한 열정을 가진 레슨생 중 하나, 하나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은 만날 수 없는 운명이로군요. ^^
아마도 나중에 서로 실력이 많이 오른 다음에
피할 수 없는 숙명적인 만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재미있는 상상까지 해봅니다.

호준군은 많은 연습으로 상당한 스킬을 지니고 있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좀 더 날카로운 칼로 갈고 닦기를.. 지도하고 있답니다.
부족한 점을 피하지 않고 마구마구 온 몸으로 부딪혀서 ^^
좋은 연주를 하는 장호준군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