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호님의 Solo Blues Backing 입니다.
이만하면 아주 훌륭한 연주라고 생각합니다.
부분부분 프레이즈나 연주에 있어서 이해라는 것이 있는데,
기타 프레이즈라는 것이 단순히 프렛보드의 암기에서 나오느냐
아니면 그 느낌을 자기의 손으로 전달해서 연주해낼 수 있느냐
이 두가지는 다 중요합니다.
가장 필요한 부분이자 공통적인 것은 바로 집중력입니다.
심지어 음악을 들을 때도 집중력을 가지고 듣는다면,
기본기연습을 할때도 늘 다른 색깔을 구별하듯 집중력을 갖는다면
그러한 것들은 가장 밑바탕이 되는 무언가가 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턴 쉽습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마음을 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