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군의 Solo Blues Backing 입니다.
기타소리가 약간 뭉개지는군요.
제가 믹싱시 조금 신경을 썼더라면 괜찮았을 수 있겠지만
요리사가 음식을 제작할 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재료가 상하면 맛이 없는 법!
기본기 연습시 정확한 피킹 터치와 임팩트를 항상 생각하여
항상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늘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결국 기타연주란 것도 좋은 소리를 내는 작업에 불과하거든요.
그것에 정석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