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56
| 타입 | 향상 |
|---|---|
| 종목 | 시설 |
음악적 환경 제공을 위해 합주실을 작업합니다.
1차와 2차로 나누어 '1차는 방음작업, 2차는 장비마련'으로 시행합니다.
* 1차 예상 작업 일정
1.자금 마련 - 공지사항으로 예상금액 및 일정 기재 [완료]
2. 필름지 작업
3. 차음재 작업
4. 흡음재 작업
* 작업일지
( 08년 6월 24일 - 필름지 주문 )
( 08년 6월 25일 - 필름지 수령 )

▲ 주문한 필름지가 왔습니다.
방음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타앰프를 갖다놓고 볼륨을 거의 만땅주고 테스트해보았는데..
건물전체가 진동하더군요. 허.. 방음을 잘해서 꼭 필요한만큼의 방음량을 얻어야겠습니다.
( 08년 6월 26일 - 필름지 작업 )

▲ 필름지를 먼저 제단하고..

▲ 필름지를 벽에 붙인다;; 필름지로 새어나가는 공기층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소리는 공기를 타고 돌아다니죠. ^^

▲ 필름지를 부착시킨 모습입니다. 현재 석고보드+스티로폼+석고보드가 시공되어있는 상태고,
그 위에 필름지로 새어나가는 공기층을 한번 더 차단하며, 이후 차음재에 흡음재를 시공하면..
방음이.. 잘 되겠죠? ^^

▲ 오늘은 사진에 보이는 두면을 필름지 작업 완료했네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 08년 6월 28일 - 필름지 작업 #2 )

▲ 금일 작업한 곳은 이 벽면과..

▲ 이 벽면입니다.^^ 원래 콘크리트 벽면까지는 필름지작업을 안 하려했지만 그래도 완벽한 시공(?)을 위해 작업하였습니다.

▲ 콘크리트 벽면쪽이예요. 필름지를 빈 구멍하나도 없을정도로 완벽히 감쌉니다.
어렸을 때 아스테이지로 교과서 싸던 생각이 나더군요. 후. (여기서 담배 한대)

▲ 합주실이 완공되면 습기 관리가 필수일 것입니다. 장판을 들춰보니 매우 습한 티가 역력합니다. 걸레청소가 필요하겠죠.

▲ 그래서 오늘부터 무조건 제습기 풀가동입니다. ^^
뽀송뽀송한 합주실 안에서 강렬한 사운드가 들려오는 날을 꿈꾸며 내일도 달립니다.
( 08년 6월 29일 - 필름지 작업 #3 )

▲ 오늘은 어제 일부 남은 옆벽면 작업을 마무리 짓고, 천장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합주실의 환풍기는 제거하고 잘 막고 방음처리할 것입니다. 당연히 합주실에서는 금연이지요.

▲ 오늘은 밀린 피로때문인지 참으로 힘겨웠습니다. 천장쪽을 해서인지 어깨도 아프고요. 작업 퀄리티가 조금 엉망이 되가고 있군요.

▲ 이 쪽도 작업 퀄리티가 좋지 못하군요. 많이 피곤해서인지(?) 굉장히 많은 시간을 작업했는데도 결과량은 많지 않았습니다.
일단 푹 쉬고 이어 작업할 때에는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며 화이팅해야겠습니다~.
( 계속 추가 기재합니다. )
1차와 2차로 나누어 '1차는 방음작업, 2차는 장비마련'으로 시행합니다.
* 1차 예상 작업 일정
1.
2. 필름지 작업
3. 차음재 작업
4. 흡음재 작업
* 작업일지
( 08년 6월 24일 - 필름지 주문 )
( 08년 6월 25일 - 필름지 수령 )

▲ 주문한 필름지가 왔습니다.
방음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타앰프를 갖다놓고 볼륨을 거의 만땅주고 테스트해보았는데..
건물전체가 진동하더군요. 허.. 방음을 잘해서 꼭 필요한만큼의 방음량을 얻어야겠습니다.
( 08년 6월 26일 - 필름지 작업 )

▲ 필름지를 먼저 제단하고..

▲ 필름지를 벽에 붙인다;; 필름지로 새어나가는 공기층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소리는 공기를 타고 돌아다니죠. ^^

▲ 필름지를 부착시킨 모습입니다. 현재 석고보드+스티로폼+석고보드가 시공되어있는 상태고,
그 위에 필름지로 새어나가는 공기층을 한번 더 차단하며, 이후 차음재에 흡음재를 시공하면..
방음이.. 잘 되겠죠? ^^

▲ 오늘은 사진에 보이는 두면을 필름지 작업 완료했네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 08년 6월 28일 - 필름지 작업 #2 )

▲ 금일 작업한 곳은 이 벽면과..

▲ 이 벽면입니다.^^ 원래 콘크리트 벽면까지는 필름지작업을 안 하려했지만 그래도 완벽한 시공(?)을 위해 작업하였습니다.

▲ 콘크리트 벽면쪽이예요. 필름지를 빈 구멍하나도 없을정도로 완벽히 감쌉니다.
어렸을 때 아스테이지로 교과서 싸던 생각이 나더군요. 후. (여기서 담배 한대)

▲ 합주실이 완공되면 습기 관리가 필수일 것입니다. 장판을 들춰보니 매우 습한 티가 역력합니다. 걸레청소가 필요하겠죠.

▲ 그래서 오늘부터 무조건 제습기 풀가동입니다. ^^
뽀송뽀송한 합주실 안에서 강렬한 사운드가 들려오는 날을 꿈꾸며 내일도 달립니다.
( 08년 6월 29일 - 필름지 작업 #3 )

▲ 오늘은 어제 일부 남은 옆벽면 작업을 마무리 짓고, 천장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합주실의 환풍기는 제거하고 잘 막고 방음처리할 것입니다. 당연히 합주실에서는 금연이지요.

▲ 오늘은 밀린 피로때문인지 참으로 힘겨웠습니다. 천장쪽을 해서인지 어깨도 아프고요. 작업 퀄리티가 조금 엉망이 되가고 있군요.

▲ 이 쪽도 작업 퀄리티가 좋지 못하군요. 많이 피곤해서인지(?) 굉장히 많은 시간을 작업했는데도 결과량은 많지 않았습니다.
일단 푹 쉬고 이어 작업할 때에는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며 화이팅해야겠습니다~.
( 계속 추가 기재합니다. )

다른세계를직시하는자에게또다른그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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